얼마전 2025년 3월 모의고사를 치뤘습니다.
3월 모의고사는 한 학년 전범위를 포함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시험범위내의 학습성취도 보다는
학생의 기본기와 실력을 더 잘 보여줍니다.
이에 현 고2 재원생 전체에 대해 1년간의 모의고사 성적을 전수조사했습니다.

재원생 40% 정도가 예비고1때부터 1년 이상 수강한 학생, 30% 고1 5월입학, 30% 여름방학 이후 입학입니다.

고2 재원생 전체의 평균이 77점으로, 전국 상위 96%, 1등급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
상위반 평균은 상위98% 이내로, 수학만으로 대학을 간다면 가고싶은데 다 갈 수 있는 실력입니다.

특별히 모의고사 대비를 했다거나, 장시간 학원에서 강제로 공부를 시킨다고 달성할 수 있는 결과는 아닙니다.
S반 주6시간, A반 주7간의 수업시간 (주2회 수업)
회당 평균 숙제 50문제 안팎
이것이 전부입니다.
선행학습을 많이 해서 고등수학을 다회독하고, 수1, 수2, 미적분까지 다 해놓고 들어온 애들이 아닙니다.
예비고1 겨울방학 재원생 고등수학 1회독 (처음인 학생도 3~4명)
고1 여름방학 재원생 수학1 거의 대부분 처음
예비고2 겨울방학 수학1 1회독, 수학2 처음
이정도가 스페이스 학생의 표준입니다.

학생 스스로 지치지 않고 노력한 결과물의 집합입니다.

황OO, 박OO 입학당시 고등수학 선행 제로
임OO 입학당시 고등수학(상)선행 다회독 했으나 부실, 여름방학에 고등수학 하 최초수강

백분위 98이상 15%
이 외에 재원생 전원이 백분위가 상승했습니다.
한두명의 성적이 극적으로 오르는 케이스는 어느 학원에나 있습니다.
학생 개인의 역사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학생 전체가 성적이 오르는 학원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학원의 실력입니다. 제대로 가르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전범위, 전국단위 모의고사라면 반론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억지로 공부시키지 않았고, 숙제에 질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가르쳤고, 수학을 대하는 방법과 태도를 가르쳤습니다.
학생들은 가르치면 배우고, 어느새 스스로 많은 것을 해냅니다.
동네 쪼끄만 학원, 스페이스 수학의 실력의 비결은 다음의 포스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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